초식동물은 먹이사슬에서 육식동물의 아래에 위치합니다.
따라서 항상 경계를 해야 하는데 시각이나 청각, 취각 등 감각기관이 매우 발달해 있습니다.
시각의 경우 대부분의 초식동물은 주변을 항상 관찰을 해야 하므로 시야가 넓습니다.
토끼나 다람쥐 등 초식동물 들은 눈이 양 옆으로 있는 경우가 많지요.

그러나 육식동물의 경우 시야가 좁지만 대신 정확한 광각을 가져 정확한 목표를 잡을 수 있고 거리 등을 가늠할 수 있어
먹이 사냥에 유리한 눈을 가졌습니다.
또한 육식동물의 경우 야행성인 경우가 많아 야간에도 잘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
잡식동물은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를 하여 먹이에 따라 초식동물의 유형과 육식동물의 유형을 따랏다고 볼 수 있겠네요.
사람의 경우 감각적으로는 생존이 사실 불가능할 정도로 낙후되어 있어 너무 특이한 경우이고요.



- nate hfjto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