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같이 도시락을 싸야 하는 아빠나 학생들이 있으면 반찬 마련 때문에 늘 골몰하게 됩니다 .반찬의 종류도 종류이지만 모처럼 생각해서 만든 것이 국물이라도 흐른다면 보람은커녕 때로는 낭패를 당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테니까 말입니다.

국물이 날 것 같은 반찬을 담을 때는, 녹말 가루나 코온스타아치를 조금만 넣으면, 맛이 변하지 않고 국물이 굳어져 도시락 밖으로는 조금도 흐르지 않게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