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늘 건(乾)에 이를 달(達)
하늘에 이른 사람....

범어로는 '간다르바' 거기서 비롯된 말이기도 하지...
고대의 신(神) 중에 하나(음악의 신)가 간다르바였지요?

술과 육식을 하지 않으며 오직 세상의 향기만을 먹고산다는 신 '간다르바'

세상을 떠돌면서 공중으로 날아다니는 오직 낭만을 즐길 줄 안다는 신이 간다르바..

진정한 건달은 인간의 향기를 먹고사는 낭만이 있어야하는 법이지...

- 야황(김성동)